「2인 초청전시회」
21/09/28 서구문화원 조회 68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는 도예가 심정 최진식 작가와 한국화 화가인 조소연 작가를 초청하여 「2인 초청전시회」를 2021년 10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서구문화회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심정 최진식 작가는 그의 프로필과 작품 활동에서 잘 알 수 있듯이 도예가로서의 국내외 명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하겠다. 그의 작품세계는 수백회의 전시회와 TV방송과 신문기사를 통해 상세하게 소개된 바 있으며, 수필과 소설집 및 문화지 등에 작품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관련 부문의 여러 요직과 심사위원으로서 널리 알려진 바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심정의 흙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와 그만의 색깔을 오롯이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 사람의 초대 작가인 한국화 화가인 조소연 작가는 많은 국내외 단체전과 개인전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하고도 깊은 작품세계를 표현하여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개최하였는데, 2020년에는 부산 화인겔러리에서 “반려 - 가족의 탄생”이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개최하여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그는 프랑스, 중국 등 국외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현지 매스컴을 통해 아낌없는 찬사를 받은 바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조 작가는 한국화의 진면목과 자신만의 독특한 성향의 작품세계를 유감없이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전시회는 10월 26일부터 유튜브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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